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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심기 DIY로 잔디씨앗 파종 식재하여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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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녹색주택 작성일20-07-11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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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심기 #잔디씨앗 #잔디키우기 #잔디식재

출처 : https://sjy8593.tistory.com/1480
잔디의 종류가 약 20종에 이르며 그중 가장 아름답고 섬세한 조직을 갖는 잔디로 크리핑 밴드 글라스 잔디라 합니다.

소형 잔디 초지 및 유사한 장식용 잔디의 높은 재질의 한지형 잔디입니다.
진디 씨앗으로 크리핑 밴드 글라스를 쇼핑몰에서 구입하고 파종하여 자라는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파종 후 약 1년이 지난 현재의 모습입니다 공원등에서 흔히 보는 들잔디는 초록색이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한지형 잔디인 크리핑 밴드 글라스 잔디 품종은 녹색으로 현재 11월 25일 추운 날씨에도 녹색입니다

자라는 모습을 계속 관심 있게 살펴보고 특이점을 기록으로 남겨 놓았으면 자작으로 만든 드론을 낮게 날려보면서 영상을 만듭니다.

잔디는 크게 양잔디와 한국 잔디로 구분되며 양잔디는 미국 지역을 기준으로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온대 잔디와 온대 아열대 잔디, 아열대 잔디로 나누어집니다.

온대 잔디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할 수 있고 온대 아열대 잔디는 따뜻한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식재하기도 합니다.

한지형 잔디는 우리나라 기준으로 3- 12월까지 푸른 상태를 유지하는데 추위에 강합니다.

그리고 봄과 가을 서늘할 때 잎과 뿌리가 무성히 자라고 더운 7월 8월에는 성장이 느립니다.

잔디에 따른 재배 조건은 잔디종류에 따라 다르며 깎는 높이와 일조량도 잔디 재배에 영향을 줍니다.

주로 벤트그래스와 블루그래스를 한지형 잔디로 식재하는데 크리핑 밴드 글라스 잔디 씨앗으로 작은 잔디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양잔디를 뗏장으로 사다 심거나 잔디 씨로 잔디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양잔디는 한국 들잔디에 비해 녹색이 강하고 무성한 잎이 부드러운 모양을 주지만 잔디관리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아주 오래전 고향집 마당에 심어보았던 잎이 가느다란 금잔디를 심어 무척 좋아했던 적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크리핑 밴드 글라스를 심어 비교하여보니 금잔디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당에 심어진 크리핑 밴드 글라스는 자주 잔디를 깎아 주어야 하고 물이 마르면 잎이 노랗게 변색이 되기도 하지만 빠르게 회복되는 시간도 빠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씨앗을 뿌려놓은 어느 한 곳은 토질이 단단하여 초기 성장이 더디었는데 어느 정도 잎이 자라면 잔디가 습기를 유지하여 잘 자라는 것을 봅니다.

잔디 깎는 기계가 없으면 크리핑 밴드 글라스 잔디는 관리하기 힘듭니다. 조그만 방심 하면 초장이 20cm까지 자라 그때 잔디를 깎으면 잔디 줄기가 잘려 푸른빛을 잃어버린 잔디밭이 됩니다.

잔디는 자주 깎아 주어야 하며 습기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주어 재배하였습니다. 지금도 잔디밭 곳곳에 뿌리가 덜 내린 곳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잔디가 뻗어나가 메꾸어집니다.

잔디 품종은 선택을 잘해야 됩니다. 한번 식재된 잔디는 바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혹 잔디를 심는 기회가 온다면 가느다란 잎의 금잔디를 심어 가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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