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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인 공무원 근무혁신… 시간외수당 ‘눈먼 돈’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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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ue Year 작성일19-11-10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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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말뿐인 공무원 근무혁신… 시간외수당 ‘눈먼 돈’ 인식 | Blue Year
한해 1조5000억원이 넘는 공무원 시간외근무수당 규모는 공직사회의 관행적 야근을 포함한 비효율적 근무 문화가 여전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주52시간제가 도입되면서 일부 기업에서는 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 불평이 나오는 상황인데, 공무원들은 임금을 보전하기 위해 또는 관행적으로 초과근무를 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최근 시간외근무수당 부당수령 등을 관리·감독해야 할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2년여 동안 수백만원의 시간외근무수당을 부당수령한 사실까지 드러났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기회 있을 때마다 공직사회 ‘근무혁신’, ‘공직생산성 향상’을 외치지만 현실은 시간외근무가 일상화하고 있는 셈이다. ◆경찰·해경 이어 기재부가 가장 일 많은 곳 기획재정부 서기관급 A과장은 요즘 정부세종청사에서 일하는 날이 거의 없다. 국회의 예산 정국 속에 거의 매일 밤낮 없이 서울 여의도 주변에서 살다시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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