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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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수비대 조회 6회 작성일 2021-04-12 12:52: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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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아파트 화재로 주민 100여 명 대피 / YTN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42층짜리 아파트 꼭대기 층 엘리베이터 기계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00여 명은 화재경보기가 울리자 아파트 밖으로 급히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기계실 설비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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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투자 유입...청주 아파트값 다시 급등세/충북 현대HCN

요즘 청주 아파트값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외지 투자 수요가 다시 유입되며
올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김택수 기잡니다.

"1억 원 안 되는 것만".. 서민 아파트 '들썩'ㅣMBC충북NEWS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최근 충북 도내 아파트 값도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소형 아파트의 사정은 다릅니다.


전국의 투자자들이 소형 아파트에 몰리면서
가격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김영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


대부분 공시 가격이 1억 원을 넘지 않는
소형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무려 38건의 매매가
이뤄졌습니다.



인근 공인중개사
"실수요자보다는 투자자가 좀 더 많아요, 외부 투자자들. 서울, 경기, 일산 그쪽이시더라고요."

실수요자 보다는 이른바 '갭투자'를 하려는
전국의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겁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도 비교적 저렴한
아파트만 골라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근 공인중개사
"(투자자들은) 싼 거만 찾아요. 저층이라든지,
남향 아니어도. (그게) 2천만 원 싸잖아요. 그럼 싼 것 사갖고, 세를 놓고. 대개 그런 거를 좋아해요."


청주의 또 다른 소형 아파트 역시
1억 원 이하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기가 무섭게 팔려 나갑니다.


거래가 늘면서 가격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김성님/공인중개사
"거의 실수요자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갭 투자자들이 움직이다 보니까, 매물이 거의 없죠. (전세있는 매물은) 나오는 족족 팔려요."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오는 6월부터 다주택자들의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이 커지자
소규모 아파트로 투자 대상이 바뀐 겁니다.


청주처럼 조정대상 지역으로 포함되더라도
공시가격이 1억 원 이하면,
다주택자가 추가로 집을 살 때마다
취득세율이 올라가는 규정도
적용받지 않습니다.


이정익/한국부동산원 청주지사 부장
"소형 주택, 그러니까 가격대로는
1억 미만짜리가 상당한 매수가 일어난 거고,
실제로 그 위로 큰 주택 같은 경우에는
매수 물량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빈틈을 노린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서민 주택인
소형아파트까지 투기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영상 신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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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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